Brands · 2011 – 2026
여덟 개의 브랜드,하나의 기준
라이선스로 들여온 브랜드, 인수한 브랜드, 처음부터 만든 브랜드. 역할은 달랐지만 기준은 같았습니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더 가볍고, 더 편하고, 더 예쁘게.

COPENAX
Paris · FIT · CHIC · WIT
라이선스 → 2015 인수, 자체 브랜드
프랑스 브랜드의 라이선스로 시작해 1년 만에 본사로부터 브랜드를 인수했습니다. ‘바른 시선, 다른 패션’. 기능(FIT), 스타일(CHIC), 소통(WIT)의 브랜드 휠을 세우고 모델마다 파리 지하철역 이름을 붙였습니다. 아시안 핏으로 다시 설계한 프레임, 매 시즌 새 포스터, 바르셀로나 현지 촬영으로 패션 리더층에 자리 잡았습니다.
- 여성 고객 80%
- 안경원 300여 곳 도매
- 도매가 7~9만 원 · 소비자가 20만 원대




SKANO
Scandinavian Ways
자체 기획 SPA형 브랜드
‘좋은 안경을 합리적인 가격에’. 일반 패션 타깃의 SPA형 브랜드로 기획해 웹서비스 기획서 세 판, 일반인 21명을 인터뷰한 ‘스카노 피플’, 구글 애널리틱스 기반의 고객 분석까지 디지털 브랜드의 운영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 판매가 4.9만~7.9만 원
- 스카노 피플 인터뷰 21인
- 웹 기획서 vol.1.0~1.2




JOHN LENNON
Round eyewear · Korea agent
한국 에이전트 (3년)
라운드 프레임의 상징을 한국에 들여온 3년. 상세페이지·포스터·배너를 직접 디자인하고 언론 보도와 방송 협찬으로 ‘빈티지 안경의 부활’이라는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라이선스 종료 후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옵티컬위클리 · 노컷뉴스 · 중앙일보 보도
- 방송 협찬 다수
- 2015년 라이선스 종료




MIME
art on face
프랑스 하우스 브랜드 아시아 총판 · ODM
프랑스 하우스 브랜드의 아시아 총판 라이선스를 얻어 디자인과 생산을 맡았습니다. 얼굴 위의 예술이라는 컨셉을 두꺼운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로 풀었습니다.
- 2011 아시아 총판 라이선스
- 선글라스 중심 ODM



HERMITAGE
Modern art concept
ODM 디자인 · 패키지 설계
미술관의 이름을 빌린 모던 아트 컨셉. 라운드와 브로우라인 컬렉션을 설계하고 케이스·보증카드·렌즈 클리너까지 패키지 일체를 디자인했습니다.
- 라운드 · 브로우라인 컬렉션
- 케이스·보증카드 인쇄 설계
- hermitage.style




MONTAGE
Edit your face
자체 브랜드 · 상표 출원 · 힌지 개발
영화 한 편처럼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take #cut #scene #genre로 나뉜 64종 컬렉션, 포스터 같은 비주얼, 그리고 직접 개발한 힌지. 2019년 상표를 출원했습니다.
- 상표 출원 40-2019-0076780
- 64종 컬렉션
- 자체 힌지 개발




VINTIZM
Homage to Vintage
㈜빈투 · 운영 중
복각이 아니라 오마주. 보스턴·웰링턴·아넬·P3·하금처럼 시간을 견딘 안구의 균형은 지키되, 서양 원형의 불편함은 고쳐 그렸습니다. 빈티지 매니아를 위한 14개 모델, 그리고 헤리티지·아카이브·다이어리 세 갈래의 콘텐츠.
- 14모델 론칭
- 도메인·상표 등록
- Shopee · Lazada 해외 판매




HIDDEN11
디자인의 숨겨진 11mm
㈜빈투 · 운영 중
렌즈 크기는 그대로 두고 힌지와 템플에 11mm의 디테일을 숨겨, 큰 얼굴에도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는 안경. 티타늄과 아세테이트만 쓰고, 공정 자체를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 11mm 힌지·템플 설계
- 14모델 × 3컬러 체계
- 티타늄 · 아세테이트


